1인 가구 지원금 2026|생계급여 월 82만원·월세 20만원, 혼자 살면 얼마 받나?

1인 가구 지원금 2026 생계급여 월 82만원 청년월세 20만원 한눈에 정리

1인 가구 지원금 2026 기준으로 혼자 사는 사람은 소득이 적으면 생계급여 월 최대 82만 556원, 서울 주거급여 월 최대 36만 9천 원을 받고, 만 19~34세 청년은 청년월세 월 20만 원(최대 24개월), 일하는 1인 가구는 근로장려금 최대 165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청년·중장년·어르신 1인 가구별로 받을 수 있는 돈과 조건, 신청 방법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3줄 요약
  1.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은 2026년 256만 4,238원, 2027년 273만 6,042원(확정)입니다.
  2. 소득인정액이 82만 556원 이하면 생계급여, 123만 834원 이하면 주거급여 대상입니다.
  3. 에너지바우처(1인 29만 5,200원)는 12월 31일,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은 12월 1일까지입니다.
✅ 1인 가구 지원금 2026 한눈에 보기
  • 생계급여(1인) - 월 최대 82만 556원
  • 주거급여(서울 1인) - 월 최대 36만 9천 원
  • 청년월세 지원 - 월 최대 20만 원 × 24개월
  • 근로장려금(단독가구) - 최대 165만 원
  • 기초연금(단독) - 월 최대 34만 9,700원
  • 에너지바우처(1인 세대) - 연 29만 5,200원
  • 월세 세액공제 - 연 최대 170만 원

1인 가구 지원금 2026, 혼자 살면 얼마 받나?

소득이 거의 없는 1인 가구라면 생계급여(월 82만 556원)와 주거급여(서울 월 36만 9천 원)를 함께 받아 한 달 최대 약 119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1인 가구 지원금 2026 제도별 금액 요약 카드

1인 가구 지원금은 '1인 가구'라는 이름의 단일 제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 가구원 수가 1명일 때 적용되는 기준으로 여러 제도를 받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같은 제도라도 1인 가구 기준 금액을 따로 알아 둬야 합니다.

아래 표는 혼자 사는 사람이 실제로 많이 받는 제도를 금액 순서로 모은 것입니다. 생계급여와 주거급여는 함께 받을 수 있고, 근로장려금·월세 세액공제처럼 세금으로 돌려받는 혜택은 복지 급여와 별도로 챙길 수 있습니다.

제도1인 가구 금액핵심 조건신청처
생계급여월 최대 820,556원소득인정액 중위소득 32% 이하주민센터·복지로
주거급여(임차)서울 월 최대 369,000원소득인정액 중위소득 48% 이하주민센터·복지로
청년월세 지원월 최대 20만 원, 24개월만 19~34세, 청년가구 중위 60% 이하복지로
근로장려금최대 165만 원총소득 2,200만 원 미만홈택스·손택스
기초연금월 최대 349,700원만 65세 이상, 월 247만 원 이하주민센터·국민연금공단
에너지바우처연 295,200원수급자 + 노인·장애인 등주민센터·복지로
월세 세액공제연 최대 170만 원무주택 세대주, 총급여 8천만 원 이하연말정산·홈택스

생계급여는 '최대 금액에서 내 소득인정액을 뺀 차액'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소득인정액이 30만 원이면 약 52만 원을 받는 식입니다. 주거급여는 실제 내는 월세와 기준임대료 중 적은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2026·2027, 내 소득이면 누가 받나?

2026년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은 256만 4,238원이고, 2027년에는 273만 6,042원으로 6.70% 오르는 것이 확정됐습니다.

기준 중위소득은 대부분의 복지 제도에서 '누가 받나'를 가르는 잣대입니다. 생계급여는 32%, 의료급여 40%, 주거급여 48%, 교육급여 50% 이하일 때 대상이 됩니다.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은 2026년에 7.20% 올라 다른 가구보다 인상 폭이 컸습니다.

2027년 기준은 2026년 7월 28일 중앙생활보장위원회에서 의결된 확정 금액이라 2027년 1월부터 적용됩니다. 지금 소득이 기준을 조금 넘어 탈락했다면, 내년 기준으로 다시 신청해 볼 만합니다.

구분(1인 가구)2026년2027년(확정)
기준 중위소득 100%2,564,238원2,736,042원
생계급여 32%820,556원875,533원
의료급여 40%1,025,695원1,094,417원
주거급여 48%1,230,834원1,313,300원
교육급여 50%1,282,119원1,368,021원

의료·주거·교육급여 금액은 기준 중위소득에 비율을 곱해 원 단위 반올림한 값입니다. 소득인정액은 월급 같은 소득에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을 더한 것이라 실제 월급보다 높게 잡힐 수 있으니 복지로 모의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청년 1인 가구 지원금, 월세 20만 원 누가 받나?

부모와 떨어져 혼자 사는 만 19~34세 청년은 청년월세 지원으로 월 최대 20만 원을 최대 24개월(최대 480만 원) 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월세 지원의 소득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청년 본인 가구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1인 약 153만 원)이고,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가 중위소득 100% 이하여야 합니다. 보증금과 관리비는 빼고 실제 내는 월세만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하며, 생애 1회만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접수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복지로에서 진행됐고, 2026년 신규 수혜자는 2028년 12월까지 지원받습니다. 다음 접수 일정은 복지로 공지와 국토교통부 콜센터(1599-0001)에서 확인하세요.

월세 세액공제도 함께 챙기기

직장에 다니는 1인 가구 청년이라면 연말정산 월세 세액공제를 따로 받을 수 있습니다. 무주택 세대주이고 총급여 8천만 원 이하이면 낸 월세의 15%(총급여 5,500만 원 이하는 17%)를 연 1,000만 원 한도로 돌려받아, 최대 170만 원까지 환급됩니다.

주거급여를 받는 수급 가구의 청년이 학업이나 구직 때문에 부모와 다른 시·군에 따로 살면, 청년 몫 주거급여를 따로 받는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도 있습니다. 청년 지원금 전체가 궁금하면 2026 청년 지원금 총정리(월세·적금·교통비)를 함께 보세요.

중장년 1인 가구, 근로장려금 단독가구 얼마·언제?

일하는 1인 가구는 2025년 총소득이 2,200만 원 미만, 재산이 2억 4천만 원 미만이면 근로장려금 단독가구로 최대 165만 원을 받습니다.

근로장려금은 나이 제한이 사실상 없어, 혼자 사는 40·50대가 가장 많이 놓치는 1인 가구 지원금입니다. 5월 정기 신청을 놓쳤다면 기한 후 신청을 2026년 12월 1일까지 홈택스·손택스로 할 수 있고, 이때는 산정액의 95%를 받습니다.

2026년 8월 3일 발표된 세제개편안에는 단독가구 소득 기준을 2,600만 원 미만으로, 최대 지급액을 180만 원으로 올리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다만 이는 정부안국회 통과 전 금액이고 적용 연도도 확정 전이라, 지금 신청할 때는 현행 기준(2,200만 원·165만 원)을 보면 됩니다. 자세한 수령액 계산은 근로장려금 기한 후 신청 95% 수령액 계산기에서 해볼 수 있습니다.

갑자기 실직하거나 아파서 생계가 막힌 중장년 1인 가구는 긴급복지지원(생계·의료·주거)을 주민센터나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금액과 기간은 위기 사유에 따라 달라지니 상담 때 확인하세요.

어르신 1인 가구, 기초연금·돌봄은 누가 받나?

혼자 사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소득인정액이 월 247만 원 이하이면 기초연금을 월 최대 34만 9,700원 받습니다.

기초연금 단독가구 선정기준액은 247만 원으로, 부부가구보다 기준이 낮게 잡혀 있습니다. 만 65세 생일이 있는 달의 한 달 전부터 주민센터, 국민연금공단 지사, 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고, 신청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지급되지 않습니다.

혼자 지내며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안부 확인, 생활 지원, 외출 동행 같은 돌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기초연금 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분이 대상이며 주민센터에서 신청합니다. 어르신 지원금 전체는 2026 어르신 지원금 총정리(기초연금·돌봄)에 모아 두었습니다.

1인 가구 에너지바우처·안심 서비스, 신청은 언제까지?

1인 세대 에너지바우처는 연 29만 5,200원이고, 2026년 신청은 12월 31일까지 받습니다.

에너지바우처는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이면서 본인이 노인(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장애인, 중증·희귀질환자 등 특성 기준에 해당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혼자 사는 수급자 어르신이라면 대부분 해당됩니다.

2026년에는 여름·겨울 사용 한도 구분이 없어져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 금액 안에서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국민행복카드로 등유·LPG 등을 사는 방식은 동절기(10월 3일~2027년 5월 31일)에만 가능합니다. 겨울 난방비 지원을 더 찾는다면 겨울 난방비 지원 2026 총정리를 참고하세요.

혼자 사는 사람을 위한 안심 서비스

지자체별로 1인 가구 안심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서울시는 '안심이' 앱으로 늦은 밤 혼자 귀가할 때 안심귀가 스카우트 동행을 무료로 신청할 수 있고, 1인 가구 포털 '씽글벙글 서울'에서 병원 안심동행,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등을 안내합니다. 다른 지역은 거주지 시·군·구청 누리집에서 '1인 가구'로 검색해 보세요.

1인 가구 지원금 신청 방법은? 3단계로 끝내기

복지로 모의계산으로 내 소득인정액을 확인하고, 해당 제도를 복지로·주민센터·홈택스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1인 가구 지원금 2026 신청 방법 3단계
  1. 내 기준 확인 - 복지로(bokjiro.go.kr) '모의계산'에 1인 가구로 소득·재산을 넣어 중위소득 몇 %인지 확인합니다.
  2. 복지 급여 신청 - 생계·주거급여, 기초연금, 에너지바우처는 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신분증과 임대차계약서, 통장 사본을 준비합니다.
  3. 세금 혜택 신청 - 근로장려금은 홈택스·손택스(기한 후 12월 1일까지), 월세 세액공제는 연말정산이나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신청합니다.
1인 가구 지원금 청년 중장년 어르신 나이대별 체크리스트

생계·주거급여는 신청한 날을 기준으로 지급이 시작되므로, 조건이 애매해도 먼저 신청해 조사를 받아 보는 편이 유리합니다. 결과는 보통 신청 후 30일 안에 통지되고, 필요하면 60일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1인 가구 지원금 자주 묻는 질문

1인 가구 생계급여 얼마 받나요?
2026년 1인 가구 생계급여는 월 최대 82만 556원이며, 이 금액에서 소득인정액을 뺀 만큼 받습니다. 2027년에는 월 최대 87만 5,533원으로 확정됐습니다.
혼자 사는 청년도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네. 1인 가구 소득인정액이 123만 834원 이하이면 나이와 상관없이 주거급여 대상이고, 서울은 월 최대 36만 9천 원까지 받습니다. 만 19~34세라면 청년월세 지원(월 20만 원)도 조건을 확인해 보세요.
1인 가구 근로장려금 조건은 무엇인가요?
2025년 총소득 2,200만 원 미만, 재산 2억 4천만 원 미만이면 단독가구로 최대 165만 원을 받습니다. 정기 신청을 놓쳤다면 2026년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95% 지급)이 가능합니다.
1인 가구 에너지바우처는 얼마인가요?
1인 세대 에너지바우처는 연 29만 5,200원입니다. 기초생활 수급자이면서 노인·장애인 등 특성 기준에 해당해야 하고, 2026년 12월 31일까지 신청합니다.
2027년에는 1인 가구 지원금이 오르나요?
2027년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은 273만 6,042원으로 확정돼 생계·주거급여 기준이 함께 오릅니다. 근로장려금 단독가구 180만 원 인상은 아직 국회 통과 전 정부안입니다.

같이 보면 좋은 글

📚 출처: 보건복지부 2026·2027년도 기준 중위소득 발표(중앙생활보장위원회), 국토교통부 주거급여 선정기준·서울주거포털, 복지로 2026년 청년월세 지원 신청 안내, 기획재정부 2026년 세제개편안, 국세청 근로장려금 안내,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바우처 안내, 서울시 안심이·1인가구 포털. 제도 금액과 신청 기간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복지로와 에너지바우처 누리집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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